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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강추위에 고개 내미는 복수초

박형인 기자 | 2020/02/05 18:40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5일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야생화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박형인 기자 사진제공=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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