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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보약 대동 초벌 부추

차환식 기자 | 2020/02/13 18:14

 

김해시가 지역 특산물인 대동 초벌 부추 출하가 시작됐다고 13일 밝힌 가운데 겨우내 언 땅을 뚫고 나와 봄철 보약으로 불리는 토종 초벌 부추가 시설하우스에서 수확되고 있다. 노지 부추는 다음달 중순부터 출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초벌 부추는 `새 순을 처음 베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차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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