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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나무 아래에서…

박형인 기자 | 2020/03/22 17:33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거창군 거창읍 동변리의 농부가 바람에 휘날리는 노랗게 물든 산수유나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형인 기자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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