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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마늘 맛보세요"

오욱환 기자 | 2020/03/24 18:34

 

24일 산청군 차황면의 강대성(61), 백영숙(60)씨 부부 농가에서 산마늘(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일교차가 큰 해발 600m 청정지대에서 재배되는 산청 산마늘은 잎이 크고 둥글며 조직이 촘촘해 약성이 좋고 특유의 알싸한 향이 가득하다. 이들 농가의 산마늘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청정숲푸드로 지정받았다. 

 

 

/오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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