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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맞이하는 해인사 소리길 노랑물결 유채꽃

박종극 기자 | 2020/05/21 19:00

 

합천군 해인사 소리길 입구 노랑물결 유채꽃이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해인사 소리길은 팔만대장경 천년의 신비로움을 전해줄 대장경테마파크를 시작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반해 신선이 됐다는 홍류동 계곡을 지나 대한민국 대표 사찰인 해인사까지 이어진 소요시간 3시간 정도의 7.3km 웰니스 코스로 알려져 있다.

 

/박종극 기자 사진제공=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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